'검단힐스테이트 5차' 조감도

'검단힐스테이트 5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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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현대건설이 10월 중순 인천시 서구 당하지구 15블록에 '검단힐스테이트 5차'를 분양한다.


총 412가구로 구성된 '검단힐스테이트 5차'는 6개동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106㎡ 232가구 ▲107㎡ 60가구 ▲125㎡ 120가구로 구성된다.

'검단힐스테이트 5차'는 지난해 6월 착공해 2014년 개통 예정인 인천 지하철 2호선 완정사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구간이 2013년 개통될 것으로 향후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 지역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이 건설되고 검단신도시 조성 등에 따른 수혜지구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현재 부지 인근으로 검단사거리 및 당하지구의 상업시설 등은 이용할 수 있으나 쇼핑센터·문화시설 등은 다소 부족하다. 하지만 인천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고 검단 신도시가 개발되면 편의시설이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으로는 당하초등학교·마전초등학교·백석중학교·백석교교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또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제1 매립장에 상암월드컵 공원의 6배 규모인 생태공원 드림파크가 조성되고 양촌산업단지, 검단산업단지 등이 들어서게 되면 생활환경 및 개발 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이다.


아울러 지난 2008년 분양한 힐스테이트 2차, 3차는 물론 힐스테이트 4차 단지와 함께 검단 신도시 일대를 대표하는 대규모 힐스테이트 타운이 조성될 예정으로 향후 투자 잠재성도 더욱 풍부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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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관계자는 "'검단힐스테이트 5차'는 역사와 문화·예술, 자연, 신재생에너지의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친환경 단지 조성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전 가구에 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도입해 주차 위치 확인은 물론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CCTV 안심 모니터링, 원터치 디지털도어록 기능 등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검단힐스테이트 5차'는 오는 21일경 인천 서구 당하지구 이마트 옆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분양 문의 : 1588-6544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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