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교통사고 유자녀 초청 문화행사
[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서울 정동에 위치한 ‘한화손보 세실극장’에서 교통사고 유자녀 70여 명을 초청해 콘서트 뮤지컬을 관람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초청된 유자녀들은 부모의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로 한화손해보험은 2004년부터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과 함께 이들에 대한 후원 사업을 전개해 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 안 사두면 평생 후회할 수도"…역대급 괴물 ...
AD
이들 유자녀들은 한화손해보험 봉사단과 함께 콘서트 뮤지컬 특별공연‘우연히 행복해지다’를 관람하고 자체적으로 준비한 노래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화손해보험과 극단 로뎀, 그리고 B.S뮤직이 공동으로 기획해 지난 한 달간 공연해온 '행복나눔 뮤지컬-우연히 행복해지다'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 전액이 성공회 푸드뱅크에 전달되는데 이 기금은 앞으로 성공회를 통해 결식 이웃을 돕는 자선기금으로 사용된다.
박정원 기자 p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