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전날까지 8일 연속 오르던 하이닉스가 약세로 돌아섰다.


7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350원(1.50%) 내린 2만305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계인 CS가 매도창구 1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외국인쪽 수급이 나빠졌다. 최근 상승세는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큰 역할을 했다. 외국인은 전날에도 100만주 이상 순매수했다.

AD

이날 하락에 대해 증시에서는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삼성전자까지 부진한 실적을 발표, 하락세를 부채질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필수 기자 philsu@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