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검영웅전' 최고레벨 상승,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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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가 서비스하고, ㈜블루션소프트(대표 신석영)가 개발한 웹 MMORPG(동시접속롤플레이게임) '천검영웅전'이 6일 최고레벨의 상승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검영웅전'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최고등급을 40레벨에서 50레벨로 확장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높은 레벨의 등장과 혈맹간의 차별화로 인한 새로운 목표가 제시된 만큼 더욱 이용자간 경쟁도 치열해 질 것이다.”며, “새로운 게임 콘텐츠 추가와 커뮤니티의 활성화로 더욱 활발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용자 커뮤니티인 ‘혈맹’의 활성화를 위해 ‘혈맹등급’을 새롭게 추가하고, 부유영, 맹비진, 화연무 등 다양한 컨텐츠 제공 및 보상자원과 경험치 증가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해 이를 바탕으로 한 더욱 치열한 전투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천검영웅전'은 정파와 사파, 마교가 공존하는 거친 무림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웹게임으로, 사냥과 튜토리얼, 다양한 전략을 앞세운 실시간 전투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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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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