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CJ인터넷(주) (대표이사 남궁훈)의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하고 NHN Japan(대표이사 모리카와 아키라)이 개발한 밀리터리 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대전략웹'이 5일부터 2차 테스트를 실시한다.


8일 오후 10시까지 진행하는 2차 테스트는 이달 정식 서비스를 앞둔 마지막 테스트다. 사이트를 리뉴얼 하고 완성도 높은 현지화 작업으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는 등 정식 서비스를 향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먼저, '대전략웹' 웹사이트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적으로 게임 내 다양한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공략 게시판, 거래 게시판, 외교 게시판 등 주제에 따른 소통의 장을 개설했다. 또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 가이드, 무기 정보와 같은 게임 관련 정보를 보강하고 랭킹 조회 기능을 추가했다.


그 외에도 1차 테스트 참가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용자들의 기호와 편의에 맞도록 채팅 기능 및 퀘스트 추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색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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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략웹'은 약 2,000여 종에 이르는 전세계 국가의 실존 무기 구현과 최대 수만 명이 참여 가능한 대규모 전투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기존 웹게임과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현재 일본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를 진행 중으로, 손쉬운 조작법과 높은 접근성으로 국내에서도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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