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가 실시간 전략 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COHO 전용 AMD 그래픽 카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COHO'는 사실적인 그래픽을 통한 2차 대전의 전장 구현과 탄탄한 게임성으로 호평받아 온 게임. 이번 ‘AMD COHO 패키지’ 출시로 유저들은 최적의 환경에서 COHO를 만날 수 있게 됐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AMD COHO 패키지’는 AMD의 메인보드 파트너사인 ‘디지털 그린텍’과 ‘유니텍’ 그리고 AMD의 그래픽 카드 파트너사인 ‘STCOM’과 ‘렉스텍’이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총 7여 종류 이상의 다양한 ‘AMD COHO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그 동안 AMD와 함께 유저들을 만족시켜줄 맞춤형 패키지를 준비해왔다”며, “COHO에 적합한 제품을 선정하고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쿠폰상품을 구성하는데 많은 고심을 한만큼 최적의 상황에서 재미있게 COHO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D

한편, 글로벌 컴퓨팅 솔루션 기업 AMD와 윈디소프트는 지난 6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강경록 기자 rock@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