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은 직급단계를 종전대로 5단계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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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관계자는 "최근 5단계를 3단계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심사숙고한 결과 이를 현행대로 5단계로 유지키로 최종결정 내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현재 사원에서 부장까지 직급별 체류 연한을 회사별로 의무화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결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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