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패션계는 '보랏빛 향기'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여름과 가을이 교차되는 간절기가 지나 완벽한 가을·겨울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의류매장들의 컬러가 한 톤 어두워졌다.
어둡고 다소 칙칙해 보이는 패션 아이템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컬러는 단연 퍼플. 파스텔 톤으로 포인트를 주기에는 계절감과 동떨어지고, 레드 컬러는 조금 과하다 싶을 때, 주저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컬러가 바로 보라색이다.
성준인터내셔널(대표 신정희)의 패션잡화 브랜드 비쿰(BEQUEM)은 올시즌 다크룩에 포인트를 줄 퍼플 컬러의 호보백을 제안한다.
비쿰의 퍼플 호보백은 고급스럽고 가벼운 알루미늄 체인을 사용해 장식이 주는 무게감을 줄였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퍼 액세서리로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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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에 부착된 나비 디테일은 볼륨감을 주어 전체적인 실루엣이 더욱 돋보이며, 핸드백 옆면 하단의 굵은 주름 디테일로 글래머스한 감성을 자극한다.
비쿰의 퍼플 호보백은 롯데백화점 중동점 외 10개의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몰(http://www.bequem.co.kr)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35만9000원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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