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여성복 중심의 국내 SPA 브랜드 미쏘(MIXXO)가 오는 8일 강남점을 그랜드 오픈하면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이랜드는 미쏘(MIXXO) 강남점을 열면서 패셔니스타의 스타일 배틀이란 콘셉트로 신상품 라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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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이 직접 스타일링 해주는 특별한 이벤트는 오픈 당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그가 선별한 모든 아이템은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또 선착순 100명에게 쇼핑 지원금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올 가을 스타일링의 필수 아이템인 스타킹을 선물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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