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자동차.전자부품 전문기업 세진전자(대표 이상영)는 재능교육 관계사인 재능아카데미와 16억원 규모의 '재능스스로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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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스스로펜은 학습교재에 펜을 접촉하면 교재 내용을 읽어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를 지원한다. 원음발음에 대한 수요층이 넓어 학생은 물론 일반 직장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학습펜 공급에 이어 앞으로 전자칠판, e-북 등 교육기자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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