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월복리 자유적금' 출시
만기 6개월~5년 이내에서 고객이 지정…최장 20년까지 자동 재예치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IBK기업은행은 만기일을 고객이 지정할 수 있고 최장 20년까지 자동으로 재예치되는 'IBK월복리자유적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개인고객 대상인 이번 적금상품은 만기를 6개월 이상 5년 이내에서 고객이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다.
금리는 우대금리를 더할 경우 1년 3.2%, 2년 3.4%, 3년 기준 3.6%다. 3만원 이상 자동이체할 경우 이달 말까지 0.2%포인트, 11월말까지 0.15%포인트, 12월말까지 0.1%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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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금액은 제한이 없으며 월 100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최초 계약기간을 기준으로 최대 3회까지 자동으로 재예치된다.
또한 이 적금을 담보로 인터넷 전용 대출 상품인 '다이렉트 번개론'을 신청할 경우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긴급자금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적금의 잔액에 따라 커진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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