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무배당 미래에셋 LoveAge 건강자산 변액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암, 질병, 상해, 연금, 사망, 치명적 질병, 간병, 의료실손보상 등 다양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46개의 특약을 통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맞춤식 설계해줌으로써 합리적인 보험료 지출 및 재무상황을 최대한 고려했다.


부모님을 위해 신정기특약, 실손의료비 특약, 재해사망 특약 등 가입으로 부모님의 건강자산을 마련할 수 있다. 각종 치료자금을 마련해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뿐 아니라 부모님을 위한 보험마련으로 효도까지 할 수 있다.

보장형태는 ‘기본형’과 ‘라이프사이클형’으로 구분, ‘기본형’은 가입과 동시에 사망보험금이 평생 보장되는 기본형태로써 노후에는 연금전환을 통해 여유로운 은퇴설계가 가능하다.


조금 더 실속있는 보장을 받고 싶다면 ‘라이프사이클형’을 선택, 기본형 대비 더욱 저렴한 보험료로 경제활동기부터 은퇴연령까지 중점적으로 사망보장을 받을 수 있다.


자동이체 할인, 고액계약 할인, 건강체 할인, 효도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은퇴설계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 상품 가입자에게 웹진발송, 건강정보 SMS 발송 등으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전국 주요병원에서 건강검진을 5~30%할인해준다.


또한 국내 Top 10 병원 예약을 대행해주며 질환별, 병원별 명의정보를 전달하는 등 고객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펀드 운용은 미래에셋에서 운용하는 글로벌 펀드 6종을 라인업으로 구축해 운용한다.


대표적인 펀드로는 주식 안정성장 자산배분형, 배당주 안전성장 자산배분형, 채권형 펀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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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개의 펀드에 복수로 가입할 수 있고, 1년에 12회의 범위 내에서 펀드를 변경할 수도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고령화에 따라 의료비가 증하고 있어 사망보험금 준비 위주의 보장자산 설계로는 고객의 니즈에 맞는 설계가 어렵다”며 “현실을 반영해 최소 필수 준비자산으로 본인 생애 필요한 의료비와 사후 유가족이 최소 생계비에 대비할수 있는 상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건강자산 변액통합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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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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