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증권은 15일 오후 4시부터 전국 117개 지점에서 '시중금리+α를 추구하는 safe랩 운용전략'을 주제로 제 9회 전국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자금흐름의 변화, 질적(quality) 중심의 시장구조 재편에 따른 안정적 자산운용전략을 제시하고 채권, 주가연계증권(ELS), 안정형 펀드 등 대표적인 안정형 자산을 소개한다.

특히 이런 안정형 상품을 하나의 랩으로 묶어 시장의 변화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safe랩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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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자산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miraeassetaccou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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