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명소 8곳, 수변생태공간으로 만든다
16일 오후 3시 부여군 청소년수련원 소강당서 주민설명회 열려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한강에 이어 금강의 지역명소 8곳도 수변생태공간으로 조성된다.
국토해양부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금강 수변생태공간 '지역명소' 8곳을 발표하고 올 10월부터 사업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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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유역 명소 8곳은 ▲1경 금강하구둑 철새도래지 ▲2경 신성리 갈대밭 ▲3경 옥녀봉과 팔괘정 ▲4경 구드레 ▲5경 왕진나루와 부여보 ▲6경 곰나루와 금강보 ▲7경 세종시와 금남보 ▲8경 합강정 등이다.
이에 따른 주민설명회는 16일 오후 3시 부여군 청소년수련원 소강당서 열린다. 금강 수변생태공간 및 지역명소는 기존 자연경관과 생태하천·습지·갈대 군락지 등은 최대한 살리면서 자전거길·쉼터·전망대 등도 갖출 예정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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