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ELS 제1479회'를 포함한 원금보장 및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0종을 13일부터 이달 17일까지 판매한다.
'미래에셋 ELS 제1479회'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이 만기평가일까지 단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이상 125%이하인 경우에 지수 상승률의 60%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또한 지수가 하락하는 경우에도 만기평가일까지 단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의 80% 이상 100% 미만인 경우에는 지수 하락율의 50%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5%의 수익이 확정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80%~100% 사이에 존재하는 경우에는 지수 하락율의 50% 수익도 추가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HSCEI지수, S&P500을 비롯해 삼성전기, 현대중공업 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총 10종의 만기 1년부터 3년까지의 ELS를 출시하며, 청약은 17일 오후 2시까지 전국 각 영업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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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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