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신규 상장사 와이솔이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았다.


13일 오전 9시45분 현재 와이솔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9520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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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솔은 특정 주파수만 선택적으로 통과시키는 휴대폰 RF부품인 소우필터를 제조하고 있다. 이밖에 송신신호와 수신신호를 분리하는 듀플렉서, 모듈 등도 생산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국내에서 유일한 무선주파수 부품인 소우필터를 생산하는 업체로 앞으로 고성장세가 기대된다고 평가한 바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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