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캐나다의 8월 일자리 수가 전망치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발표됐다. 실업률은 8.1%로 지난달 8.0%에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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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문이 일자리수 증가세를 이끌었고 실업률은 더많은 사람들이 구직에 나서면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10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8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전월대비 3만5800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3만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7월에는 93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한 바 있다.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지난 8개월 중 7달 동안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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