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예금보험공사가 우리금융지주 매각주관사로 삼성증권, 대우증권, JP모건을 선정했다.


예보는 8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의결에 따라 우리금융지주 매각주관사 선정절차를 진행한 결과, 국내사는 삼성증권과 대우증권을, 외국사는 JP모건을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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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는 지난달 23일까지 제안서를 접수받은 결과 국내사 9개, 외국사 8개 등 총 17개 기관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향후 예보는 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에 자문용역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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