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29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와 다승 및 방어율, 탈삼진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국보급 투수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류현진(한화) 선수와 배우 이채영이 대전 야구장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
MBC 야구토크쇼 '야구 읽어주는 남자' MC로 대전구장을 찾은 이채영은 더그아웃에서 류현진과 만나 약 1시간가량 그를 낱낱이 알아보는 질문을 던지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류현진은 이채영과의 만남에서 수줍음을 타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이며 관계자들과 주변 선수들의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날 핑크색 원색 원피스을 입은 이채영은 특유의 미모로 선수들은 물론, 관계자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
MBC '야구 읽어주는 남자'에서 '미녀와 야수'라는 단독 코너를 맡은 이채영은 앞으로 야구계에서 주목받는 선수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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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이채영은 후속작품을 위해 휴식기 및 후속 작업 준비에 들어갔으며 방송 촬영 스케줄로 촬영하지 못한 광고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며 "영화 '고래를 찾는 자전거'의 추가 촬영으로 9월을 보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류현진과의 달콤한 야구장 데이트 인터뷰는 오는 6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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