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광동제약은 ‘기능 무력증’ 치료제인 ‘광동 파워센액’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과도한 운동과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수술, 휴식 부족 등으로 인해 근육과 장기의 기능 저하로 피로와 무기력이 지속되는 증상인 ‘기능 무력증’의 치료제로 사용되는 ‘말산시트룰린’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말산시트룰린’은 에너지를 생성하며 피로유발물질인 젖산과 암모니아 등의 생성을 억제하고 또한 이를 신속하게 배출하는 약리기전을 가진 성분으로, 각종 종양이나 수술 환자 등의 무력증 보조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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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운동 전후 어디서나 손쉽게 복용 할 수 있는 에너지(활력) 충전제로 특히 운동 전에 복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고 설명했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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