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메리츠화재가 증권사의 호평에 3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40분 현재 메리츠화재는 전일대비 1.56% 오른 7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창구에는 우리투자 키움 이트레이드 한국 등이 올라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메리츠화재가 글로벌 보험사 중 최상위권 ROE를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강력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15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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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권사 한승희 애널리스트는 "메리츠화재는 시장점유율 5위로 규모의 경제성이 상위사대비 약하다"면서도 "보장성보험 강화 전략으로 장기보험 손해율은 하락중이며, 상위사 중 가장 낮은 100% 수준의 합산비율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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