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제4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개인상 부문 대통령상에 선정된 이미숙(전남)씨의 '무엇을 담을까(다용도 접시)' 등 주요 수상자를 23일 발표했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민족공예의 전통을 계승하고 우수한 공예품을 발굴·육성하여 우리나라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 수상작은 16개 각 시·도별 예선을 거처 본선에 진출한 436개 제품을 1차?2차 심사를 통해 선정한 것이다.

이씨 외에도 국무총리상에 김도연(광주)씨의 ‘자연 그대로’(종이공예), 김육남(전남)씨의 ‘서화용품’(기타공예)가 선정되는 등 총 245개 제품이 입상했다.


또 입상자 수로 평가하는 단체상은 경기도가 최우수상을,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입상자의 수에 의해 평가되는 단체상은 경기도가 최우수상을 차지하였으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AD

입상작들은 오는 10월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4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전시회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