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평택시 김선기 시장이 이달 30일 비전2동을 시작으로 한 '시민과 대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9월30일까지 지역내 22개 읍면동을 돌며 직접 주민과 대화를 나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민선 5기 시정방향 및 핵심정책을 설명하고, 시정정책에 대한 협력강화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또 2011년 예산편성에 있어서도 주민들의 발전적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행정에 적극 반영토록 할 예정이다.

대화의 자리는 각 읍면동별 유관단체 및 학부모회, 봉사단체 회원 등 시민 150여명이 초청된다.


김 시장은 "이 자리는 지역민을 더욱 섬기고 소통 행정을 이끌기 위해 마련하는 자리"라며 "시민의 뜻을 행정에 반영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바르고 깨끗한 섬김행정'을 시정방침으로 정해 시민과 소통하고 섬김행정을 실현키 위한 '365 언제나 민원센터 설치' 등의 다양한 정책을 펴 나간다"고 말했다.

AD



김장중 기자 kj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