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도 크게 늘어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프라임엔터가 지난 19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9시2분 현재 프라임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45원(5.56%) 오른 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라임엔터는 지난 2일 이후 12거래일 연속 급락하며 주당 3000원선에 달하던 주가가 600원대까지 급락한바 있다.

하지만 지난 19일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반전에 성공 주당 800원선을 회복했다. 전 거래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거래량도 폭발적이다. 프라임엔터의 지난 17일 거래량은 3200만주를 훌쩍 넘어섰다. 8월들어 최대 112만주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30배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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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라임엔터의 급락은 기존 발행주식수의 2배가 넘는 전환사채 물량이 추가상장됐기 때문. 회사는 지난 4일 발행주식 총 수(1190만주)의 두 배 이상인 보통주 2515만7220주를 추가상장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국내 CB의 전환 물량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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