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07,0";$no="20100819071834731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차 스포티지R(미국명" 2011년형 스포티지)이 포르테, 쏘울, 쏘렌토R에 이어 ‘2010 최고 안전 차량’에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18일(현지시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하는 '2010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에 스포티지R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포티지R은 IIHS가 실시하는 안전도 테스트 중 정면, 측면, 후방, 지붕 안전도 등 모든 테스트에서 최고점인 최우수(Good)등급을 받았다. 또 지난해 9월부터 IIHS 안전도 테스트 항목에 새롭게 추가된 ‘전복 시 차량 지붕 안전도 테스트(Roof Strength Test in a Rollover)’에서도 최우수(Good) 등급을 받아, 정면·측면·후방은 물론 전복 시 안전도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스포티지R이 이번 IIHS 최고 안전차량 선정으로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국시장에서 기아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포티지R은 지난달 미국 최대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기관인 ALG(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 Automotive Lease Guide)사의 3년 후 잔존가치 평가에서 기본 모델이 66%, 전체 운영모델의 평균 잔존가치 역시 61%를 획득해 동급 최상위권의 잔존가치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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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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