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아이마켓코리아가 상장 보름여만에 공모가의 두배로 뛰어올랐다.


18일 오전 9시5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아이마켓코리아는 전날 보다 1500원(5.24%) 오른 3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상장 첫날인 7월30일 공모가 1만5300원을 넘어선 2만2100원에 거래를 시작해 보름만에 3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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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켓코리아는 삼성그룹의 19번째 상장사로 삼성전자와 삼성중공업, 농심, 로레알 등의 자재·설비 등을 구매대행하는 사업을 벌인다. 지난해 매출액 1조1821억원, 영업이익 280억원을 기록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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