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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LG 트윈스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잠실구장 홈 6연전(한화전, 넥센전)에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키즈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6연전 동안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어린이들은 외야석에 한해 무료입장(매표소에서 일반석 티켓을 수령하여 입장)을 할 수 있다. 외야 응원단상에서는 치어리더와 트윈스 마스코트 근성이, 팀웍이가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도 펼친다.

또 보림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어린이 단행본 50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대원미디어 캐릭터 ‘눈보리’ 부채 1000개도 어린이들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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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과 22일에는 경기 전 ‘어린이 수비왕’(현장 모집) 그라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21일에는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에서 직접 베이스러닝을 체험할 수 있는 ‘키즈런’을 개최한다. 22일에는 어린이 팬들만을 위한 선수 사인회도 진행한다.

한편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6연전 동안 송파, 강동, 성동, 광진구청 소속 아동 복지관 어린이들을 초청한다. ‘서울 사랑의 열매’와 연계하여 서울시 복지정책인 ‘희망드림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는 어린이들도 초청할 예정이다.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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