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LG이노텍은 16일 서울 남대문로 LG이노텍 본사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후원을 위한 '희망 멘토링' 발대식을 가졌다. '희망 멘토링'은 LG이노텍 임직원이 다문화가정 자녀와 '일대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활동이다.
사진은 허영호 LG이노텍 사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조형 한국여성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 등이 발대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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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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