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13일 올해 임금 및 단체 협상에 최종하고 ‘2010 단체교섭 조인식’을 가졌다.


노사는 이날 조인식을 통해 4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을 자축하고, 선진적인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AD

현대삼호중공업 노동조합은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 조합원 투표를 통해 ▲기본급 7만320원 인상 ▲격려금 150%+250만원 ▲성과금 380% 지급 ▲우리사주 매입 지원 등을 담은 임단협 합의안에 찬성, 가결시켰다. 노사는 타임오프제 시행과 관련해 노조 전임자수를 줄이는데도 합의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