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산은금융지주가 대우증권이 보유한 산은자산운용 지분 전량을 넘겨받기로 했다.
13일 관계자에 따르면 산은금융지주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대우증권이 보유한 산은자산운용 지분 29%를 195억원에 넘겨받기로 결정했다. 현행 지주회사에서 동일 계열사간 지분보유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AD
이에 따라 산은금융지주가 보유한 산은자산운용 지분은 기존 64%에서 93%로 확대될 전망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지은 기자 leez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