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역외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6.0/1167.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1.85원을 감안할 때 전일 현물환종가(1168.3원) 대비 3.65원 내린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170.0원에 고점을 기록한 후 1165.5원에 저점을 찍었다.

이날 마감 무렵 달러·엔은 86.28엔을 기록했고 유로·달러는 1.3160달러를 나타냈다.


직전일인 지난 3일(현지시간) 원·달러 1개월물은 1168.0/1169.0원에 최종호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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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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