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리오넬 메시가 K리그 올스타전서 출전 13분만에 동점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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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바르셀로나 초청 K리그 올스타전 2010에서 전반 29분 교체 투입돼 1-2로 뒤지던 42분 왼발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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