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현대카드는 올해 상반기 취급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한 29조633억원이라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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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신용판매 취급액은 같은 기간 18% 늘어난 20조8948억원,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취급액은 46.2% 늘어난 4조577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순이익은 136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5% 증가했으며 1, 2분기에 신규회원을 각각 39만명, 42만명 유치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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