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세계투어가 특별한 악재가 노출되지 않은 가운데 사흘째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3일 오후 1시59분 현재 세계투어는 전일 대비 85원(14.91%) 내린 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후 주가는 사흘 만에 23% 하락했다.

세계투어 관계자는 "회사측에서도 원인을 모르겠다"며 "특별한 악재가 없는 데도 급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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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2·4분기 실적에 대해서 "아직 감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숫자가 나온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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