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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앱 지원센터' 운영기관 신청접수

최종수정 2010.08.02 11:00 기사입력 2010.08.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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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우리나라의 경쟁력 있는 앱(App) 개발자와 우수 앱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0월부터 '글로벌 앱 지원센터'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지정대상은 글로벌 앱 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역량을 보유한 비영리 재단법인(민법 제32조) 및 공공기관(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이며 전국에 1개 센터를 지정할 계획이다.
지정된 기관은 글로벌 앱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올해 시범사업인 '해외 마케팅 및 컨설팅 지원사업'과 내년부터 시행되는 '해외진출 기반 및 분위기 조성사업', '정보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는 3억원 이내, 향후 연 10억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기간은 3년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중소기업청(www.smba.go.kr)과 창업진흥원(www.iked.or.kr)에 게시된 사업계획서 양식 등을 참조해 이메일(folder@iked.or.kr)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42-481-455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글로벌 앱 지원센터 사업 설명회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지방중소기업청 9층 중강당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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