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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이번엔 이색 '발선풍기' 소개

최종수정 2010.08.02 19:05 기사입력 2010.08.0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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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발 선풍기 구입했습니다. 정말 시원하네요. 발 올려놓으면 켜지고 내려놓으면 꺼지고…"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이번엔 트위터를 통해 일명 '발선풍기'를 소개했다.
정 부회장이 직접 한 국내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구입했다는 이 제품의 판매가격은 5만9000원(할인가). 바닥에 놓고 발을 올리면 자동으로 작동하는 제품이다.

정 부회장은 맨발로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며 "발에 땀 많이 나는 분께 좋다"는 후기를 남겼고, 이를 본 트위터들은 "기발한 제품이다", "이마트에서 살 수 있나"는 등의 질문을 내놓고 있다.

정 부회장은 앞서 지난 4월에도 트위터를 통해 '날개 없는 선풍기'로 알려진 영국 다이슨사의 '에어멀티플라이어'를 소개한 바 있다.
이 제품은 현재 '정용진 선풍기'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일부 직수입 물량이 온라인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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