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IT산업의 성수기 진입과 PC 서버, 스마트폰 판매호조 등으로 반도체시장이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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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시장은 유럽시장 침체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둔화하겠지만 기업형 PC 대체수요와 서버 스마트폰 등이 성장세를 견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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