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한화증권은 29일 2분기 '깜짝실적'을 발표한 현대차의 주가가 하반기에 한 번 더 레벨업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증권사 강상민 수석연구위원은 "현재 시장에서는 하반기 경기 불안감을 이유로 현대차의 실적과 주가가 정점을 찍은 것 아니냐는 우려감을 내비치고 있지만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현대차가 단기적으로는 조정을 받을 수 있겠지만 하반기에 주가가 한 번 더 뛸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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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강 애널리스트는 현대차의 하반기 투자포인트로 우리나라 어느 업종보다도 자동차산업이 하반기에도 견조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란 점, 7월과 8월에 예정된 각종 지수(미국 점유율 등)가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는 점 등을 꼽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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