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7.28재보궐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충남 천안을은 한나라당 김호연 후보가 계속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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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가 58.8% 진행된 가운데 김 후보는 1만4219표(44.83%)로 1만3209표(41.64%)를 득표한 민주당 박완주 후보 보다 앞섰다. 자유선진당 박중현 후보는 4287표(13.51%)에 그쳤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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