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잭니클라우스 자외선 차단 티셔츠[사진제공=코오롱 스포츠]";$size="550,456,0";$no="20100728104853344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7.2도, 체감온도가 41.1도 까지 치솟았던 폭염에도 라운딩을 해 화제다. 이처럼 폭염도 장마도 골퍼들의 골프 사랑을 말리지 못한다. 골프 업체들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 및 더위를 막아주며, 장마철의 잦은 비와 눅눅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기능성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경기력도 향상시켜주고 패션 감각도 살려주는 골프 아이템으로 한여름 골프를 즐겨보자.
■더운 날에는 자외선 차단 및 냉감 소재 착용할 것
'엘로드'는 필드에서의 보다 완벽한 컨디션을 제안하며, 비거리를 향상하는 ‘스윙 셔츠(SWING SHIRT)’를 출시했다. 이 티셔츠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으며, 흡습 속건 기능이 있어 땀이 많이 나거나 비에 젖었을 때에도 빨리 말라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한 스윙을 도와주는 입체 패턴으로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티셔츠 양쪽 어깨점을 목 부위로 9~10cm 가량 올려 어깨 부분의 봉제선을 줄였으며, 소매의 어깨 부분을 확대해 스윙시 상하, 좌우의 움직임을 최대한 보장해 준다. 또한 소매의 아랫부분과 옆구리를 신축성과 통기성이 좋은 하나의 천으로 덧대는 등 스윙 포즈를 반영한 입체 패턴을 적용했다. 팔을 들어도 옷이 따라 올라가지 않아 스윙시에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유지해 준다. 가격은 14만8000~15만8000원
또한 '엘로드'는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는 골퍼들을 위한 제2의 피부 ‘스킨 가드’를 출시했다. 1년간의 고객 및 LPGA, KLPGA에서 활동하는 프로선수들이 착용하고 보안하는 과정을 거쳐 스윙할 때에도 최상의 착용감을 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흡습속건 기능 뿐 아니라 자외선 및 미세먼지 차단기능으로 피부를 보호하며, 냉감소재를 사용해 옷을 입지 않았을 때보다 체감온도를 3℃ 낮춰준다. 가격은 7만8000원
■장마철에는 방수 소재의 기능성 제품
'잭니클라우스'는 내리는 빗속에서도 스윙에 집중할 수 있는 방수 점퍼를 선보였다. 잭니클라우스가 올 시즌 선보인 방수점퍼는 부드럽고 활동적인 저지소재에 방수필름을 라미네이팅한 일본 수입소재를 사용해 기존의 골프비옷들이 가지고 있던 불편함을 개선했다. 내수압 20000mm의 고기능성과 스트레치성을 강화해 스윙 할 때도 불편함이 없다. 상의 46만8000원, 하의 26만8000원.
'엘로드'는 모자의 앞챙으로 빗물이 흘러 시야를 방해하는 현상을 개선한 기능성 골프 모자를 선보였다. 앞 챙에 빗물의 방향을 바꿔주는 물길턱을 만들어서 빗물이 챙 옆으로만 흐르도록 했다. 앞 챙도 일반모자 보다 좀더 길게 해 빗방울이 얼굴로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준다. 원리는 간단하지만 빗물이 시야를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빗속에서 플레이를 할 때 경기력을 향상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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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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