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 기술연구원 한방과학연구팀 박준성 선임연구원(사진)이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1년판에 등재 결정됐다.


27일 아모레 퍼시픽에 따르면 박 연구원의 이번 등재 결정은, 전통 콩 발효 식품 유래 신규 생리 활성 성분 발굴,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천연 기능성 신원료 개발 및 이의 산업화 연구, 전통 한방 가공 응용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인정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박준성 선임연구원은 지난 2002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 입사한 이후로, ‘신기술(NET) 인증’ 획득(2007년), ‘보건산업기술대전 우수기술경진대회’ 우수상 수상(2007년), ‘보건산업기술대상’ 우수상 수상(2008년), ‘보건산업기술대상’ 우수상 수상(2009년), ‘동암과학자상’ 대상 수상(2010년) 등 국내 최고 권위의 연구상을 수상하면서 그 전문성과 연구 가치를 인정받았다.


박준성 선임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 연구개발력의 우수성 및 아시안뷰티에 대한 오랜 연구개발 노력을 세계 속에서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로서의 기업 소명에 기반한 친환경 바이오 기술 연구 및 전통 원료 성분 연구를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www.marquiswhoswho.com)’는 미국에서 해마다 발행하는 세계인명사전으로, 해마다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인사를 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선정해 등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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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3대 인명기관의 하나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인물 정보이며100여 년의 역사와 엄격한 선정 기준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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