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뉴욕대 이코노미스트 누리엘 루비니 교수가 26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경제가 부정적인 측면으로 흐르고 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그는 “미국 경제가 더 나빠지고 있다”며 “하반기 실업률이 3분기(6월~9월)중 9%를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