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일제상승..변동성은 풋 강세
지수 상승불구 VKOSPI 소폭 상승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와 지수선물이 나란히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26일 옵션시장에서는 전 행사가에서 콜 상승, 풋 하락이 이뤄졌다.
$pos="L";$title="";$txt="<235콜 일봉 차트>";$size="232,424,0";$no="20100726170457317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수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풋옵션 미결제약정 증가가 지속됐다. 반면 콜에서는 행사가 240 이상 먼 외가격 옵션을 중심으로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수가 다소 답답한 흐름을 보인 탓에 풋옵션 변동성이 강세를 보였고 VKSOPI도 소폭 반등했다.
옵션 대표변동성은 콜이 전거래일 대비 1.3%포인트 하락한 14.4%를 기록한 반면 풋은 1.4%포인트 오른 19.6%를 기록했다. 장중 평균치는 각각 16.1%, 19.0%였다.
VKOSPI는 전거래일 대비 0.17포인트(0.87%) 오른 19.79였다.
235콜과 220풋의 거래가 가장 활발했다. 거래량은 각각 72만계약, 39만계약이었다.
235콜은 전거래일 대비 0.20포인트(14.29%) 오른 1.60을 기록했고 220풋은 0.24포인트(-22.43%) 하락한 0.83으로 거래를 마쳤다.
등가격 230콜은 0.55포인트(15.94%) 오른 4.00, 230풋은 0.60포인트(-16.44%) 하락한 3.05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2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7포인트(0.60%) 오른 230.8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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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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