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 이종혁이 팬들이 준비한 깜짝 선물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종혁의 팬클럽인 '이종사촌' 회원들은 지난 25일 KBS '결혼해주세요' 촬영장을 방문, 배우 제작진 등 80여명의 스태프에게 도시락을 선물했다.

이종혁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걸음에 달려와 준 팬들의 사랑에 정말 큰 힘이 난다. 바쁜 촬영으로 지친 스태프를 위해 식사까지 챙겨준 팬들의 정성에 마음이 짠해졌다. 항상 묵묵히 뒤에서 응원해주고 아껴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AD

팬클럽 회원들은 이종혁의 생일을 맞아 기타를 선물로 증정했다.

한편, 이종혁은 오는 31일 서른 일곱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강경록 기자 roc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