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에이엠바이오는 자사가 개발한 멤브레인(MCR) 기술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보건신기술(HT)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멤브레인은 유산균을 배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젖산 및 유산균 성장 저해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이다.

기존 유산균 제품들이 그램 당 유산균 2000억 마리에서 3000억 마리 수준인데 비해 멤브레인 기술을 사용한 '아만락' 제품은 이보다 5배가 넘는 그램 당 1조 마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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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에이엠바이오 부사장은 "유산균 업계 최초로 멤브레인 기술의 우수성이 공인받아 기쁘다"며 "전 세계 240조원 유산균 시장에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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