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푸르덴셜생명보험은 'S-VIP 변액유니버셜보험'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변액유니버셜보험 특징인 투자수익,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 등에 옵션을 더해 유연하게 노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단기간의 납입으로 일정 수준의 노후자금 형성이 필요할 때 기본납입기간 5년의 ‘적립형’과 일시납 형태의 ‘거치형’ 중 선택 가능하다.
‘원금보증옵션’으로 기본납입기간 중 납입한 보험료의 100%를 최소 거치기간 이후 보증 받을 수 있으며 ‘적립금보증옵션’으로 옵션 부가시점의 적립금을 일정기간 거치 후 최대 110%까지 받는다.
각종 연금으로 전환도 가능하며 연금전환 후에도 적립금의 일부는 목돈 소요를 대비한 투자용 자금으로 남겨놓는 기능도 있다.
또 확정연금형의 지급 방식에서도 단기간에 상대적으로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5년형과, 국민연금 수령 개시연령인 65세 전에 은퇴하는 사람들이 연금공백을 피하기 위한 65세형을 추가했다.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를 통해 자녀승계특약 및 헬스케어특약과 조합, 부모와 자녀간의 통합 설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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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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