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앙드레 김 측 한 관계자는 22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최근 감기가 걸려 고생을 하셨는데 과로가 겹쳐 폐렴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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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현재 상태가 많이 호전된 상태다. 경과를 지켜본 뒤 곧 퇴원할 예정"이라며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대장관련 질환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앙드레 김은 현재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의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평소 앓던 대장 관련 질환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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