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벤타나";$size="550,338,0";$no="20100722094233941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북서울꿈의 숲'에서 8월 한달 동안 1000원으로 즐기는 라틴 공연이 열린다.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북서울꿈의숲' 퍼포먼스홀에서는 파격적인 가격인 1000원으로 즐기는 공연을 다수 준비했다.

‘VIVA! 라틴’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공연에는 라틴재즈, 보사노바, 탱고, 레게 음악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레퍼토리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 무대를 꾸며줄 출연진들은 각 장르별로 최고의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있어 라틴음악 애호가들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라틴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수 있다.


우선 8월 3일에는 라틴재즈 밴드 '라 이슬라 보니따'(La Isla Bonita)'의 공연이 열린다. 라 이슬라 보니따는 피아니스트 염신혜 주축의 6인조 라틴재즈 밴드로 맘보, 차차차, 삼바 등 라틴 타악기가 가미된 라틴 리듬을 전해준다.

8월10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프리칸 리듬과 브라질의 삼바, 캐리비언 뮤직을 믹스해서 연주하는 ‘반다 악셰(Banda Axe)’가 무대를 꾸미며, 8월 17에는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에 노미네이트된 재즈뮤지션 라 벤타나(La Ventana)가 신나는 탱고음악을 전해준다.

8월 24일에는 ‘라듀오(La Duo)’가 기타와 목소리의 감동적인 하모니를 들려주며, 8월31에는 레게밴드 ‘소울 스테디 락커스(Soul Steady Rockers)’가 ‘VIVA 라틴’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AD

북서울꿈의 숲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는 가격에 공연도 관람할 수 있고, 공연전후 '북서울꿈의숲'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