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평택 안중출장소가 '친환경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선다.


20일 안출에 따르면 지역내 139개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평택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 '채식의 날'을 지정해 월 1회 운영토록 했다.

안출은 앞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채식의 날' 실천 운동 참가 업소를 대상으로 한 상반기 평가를 실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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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가에서 평택시노인전문요양원 등 6개소가 우수업소로 뽑혔다.

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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