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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미국서 교통물류부문 대상

최종수정 2010.07.19 00:13 기사입력 2010.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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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 ‘2009 세계 기업 연차보고서 평가’

코레일이 미국서 받은 '지속경영보고서' 종합부문 49위 상장.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이 마케팅조사기관인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한 ‘2009 세계 기업 연차보고서 평가’에서 ‘코레일지속경영보고서’가 ‘교통·물류부문’ 대상을, 종합부문에선 49위를 차지했다.

19일 코레일에 따르면 종합부문 100 곳 국내 기업은 11개 회사가 선정됐고 공공기관으론 코레일이 최고점수를 받았다.
LACP 어워드 심사위원은 세계적 작가, 디자이너, 기업 재무담당자 등으로 이뤄졌다. 심사위원단은 코레일보고서의 ▲가독성 ▲접근 용이성 ▲스토리라인 ▲정보전달의 명확성 ▲디자인의 창의성 ▲CEO 메시지부문 등 코레일의 차별화된 구성을 높이 평가했다.

LACP상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이 해마다 포천 500에 속한 기업을 포함, 세계 유수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보고서로 분야별 경쟁력을 평가·발표하는 유일한 세계대회다.

올해 역대 최다인 세계 25개국에서 4000여 이상의 업체가 참가했다.
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세계 1등 국민철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면서 “글로리(Glory) 운동을 꾸준히 벌여 글로벌 코레일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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